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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도농교류 산촌 마당 캠프 진행 전북지역, 도농교류 산촌 마당 캠프 진행
전북지역 10개 시군 25개 마을이 도농교류 산촌마당캠프를 추진한다.   17일 전북도에 따르면 '사람 찾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서 농촌과 도시의 소통·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사업은 농가 앞마당, 마을회관, 모정 등을 1박 2일 일정으로 캠핑장소를 제공한다. 마을별로 2회씩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주민주도로 농촌마을 고유의 경관, 먹거리, 넉넉한 인심, 농촌문화 체험 캠핑이 진행된다.   세부적으로는 익산시 금마면 황동과 삼기면 죽청, 정읍시 산내면 자연동과 칠보면 원촌 및 소성면 행복 마을, 남원시 아영면 흥부마을, 완주군 구이면 원계곡과 운주면 고산촌, 용진읍 두억마을, 진안군 부귀면 황금과 정천면 학동 및 마조마을, 무주군 무주읍 전도와 설천면 기곡 및 안성면 명천마을, 고창군 고창읍 호암마을과 고수면 구암마을, 임실군 성수면 후촌과 오수면 동촌 및 덕치면 강변사리, 강진면 수방마을이 대상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농촌에서 주는 건강함과 문화를 느끼고 주민들과의 정을 교류하고, 농촌에는 활력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전주=신광영 기자 shingy1400@naver.com .. 전북지역 10개 시군 25개 마을이 도농교류 산촌마당캠프를 추진한다.   17일 전북도에 따르면 '사람 찾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서 농촌과 도시의 소통·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사업은 농가 앞마당, 마을회관, 모정 등을 1박 2일 일정으로 캠핑장소를 제공한다. 마을별로 2회씩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주민주도로 농촌..
임실인    2019-09-04    조회:243
임실 삼계면 학정마을, 제6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농식품부 장관상 임실 삼계면 학정마을, 제6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농식품부 장관상..
농식품부가 지난 28일 개최한‘제6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임실군 삼계면 학정마을이 선정됐다.학정마을은 특히‘소득·체험분야’에 출전해 이 대회 최고상인 농식품부장관상을 받음으로써 전국에 이름을 알렸다.‘박사골’로 전국에 유명세를 탔던 학정마을은 지난 7월 18개 마을이 참여한 이 대회 전북도 예선에서도 1등을 차지해 기쁨을 누렸다.이날 전국대회로 치러진 본선에서 학정마을은 쟁쟁한 마을들을 제치고 장관상을 차지, 임실군의 마을만들기 성과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다.전북도 대표로‘농식품부 본선’에 오른 학정마을은 전국 시·도 대표가 참가한 36개 마을 콘테스트에서 이같은 영광을 안았다.학정마을은 이날 첫 발표 순서에서 제한 시간 20분 동안 마을사업을 통해 이뤄낸 지금까지의 성과를 자세히 설명했다.또‘마을이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프레젠테이션과 동영상, 촌극 형식으로 종합구성한 퍼포먼스를 심사위원과 관객들에게 제시했다.이날 발표회에서 가장 눈에 띤 대목은 학정마을 신승철 대표가 엿장수로 변신, 마을 대표상품인‘쌀엿’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 것이 관심을 끌었다.이날 심사는 7월초 실시한 현장평가 50%와 콘테스트 발표평가 50%를 배점으로 최종 점수를 매겨 순위가 결정됐다.장관상을 수상한 학정마을은 상장과 수상마을 현판 및 마을기 수치가 부여됐고 부상으로 시상금 1천만원도 받았다.심민 군수는“짧은 준비기간에 큰 성과를 거둔 학정마을 주민들에 감사를 드린다”며“주민과 행정이 함께 발전하는 임실군정이 되도록 모두가 앞장서자”고 당부했다.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박정우 다른기사 보기 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농식품부가 지난 28일 개최한‘제6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임실군 삼계면 학정마을이 선정됐다.학정마을은 특히‘소득·체험분야’에 출전해 이 대회 최고상인 농식품부장관상을 받음으로써 전국에 이름을 알렸다.‘박사골’로 전국에 유명세를 탔던 학정마을은 지난 7월 18개 마을이 참여한 이 대회 전북도 예선에서도 1등을 차지해 기쁨을 누렸다.이날 전국대..
임실인    2019-09-04    조회:79
임실군, 2019년 마을해설사 양성교육 수료식 임실군, 2019년 마을해설사 양성교육 수료식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임실군이 실시하는‘2019년 마을해설사 양성교육 수료식’이 12일 군민회관에서 열렸다.이날 수료식에는 심민 군수를 비롯 교육생 30여명이 참석, 교육과정을 이수한 23명의 교육생들에 수료증이 전달했다.이날 수료식에서 교육과정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삼계면 김학직 교육생에는 임실군수 표창패가 수여됐다.또 마을해설 프로그램 제작 및 발표 우수자인 삼계 이태준 교육생에도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장 표창패가 주어졌다.마을해설사 양성교육은 방문객들에 마을이 가진 자원의 다양한 가치와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전문가를 육성하는 교육으로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총 10주간에 걸쳐 진행됐다.교육과정은 임실의 대표관광지나 문화재, 임실문화 알아보기 등을 통해 기본적인 향토문화 지식이 숙지됐다.이를 바탕으로 창조적인 해설기법과 스토리텔링 만들기, 마을해설 프로그램 제작 및 발표 등의 교육내용이 제시됐다.교육을 수료한 마을해설사들은 향후 각종 마을만들기 사업들과 연계해 방문객들에 다양한 마을이야기를 홍보하게 된다.심민 군수는“우리만의 이야깃거리를 발굴해 마을공동체 강화와 농촌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박정우 다른기사 보기 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임실군이 실시하는‘2019년 마을해설사 양성교육 수료식’이 12일 군민회관에서 열렸다.이날 수료식에는 심민 군수를 비롯 교육생 30여명이 참석, 교육과정을 이수한 23명의 교육생들에 수료증이 전달했다.이날 수료식에서 교육과정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삼계면 김학직 교육생에는 임실군수 표창패가 수여됐다.또 마을해설 프로그램 제작 및..
임실인    2019-09-04    조회:57
임실, '임실N청년 장터' 운영- 보도자료 임실, \'임실N청년 장터\' 운영- 보도자료

임실인    2019-05-03    조회:140
임실군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국가공모 최종 선정 임실군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국가공모 최종 선정..
  임실군이 지역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미래 농촌발전을 주도할 ‘농촌 신활력플러스’ 국가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2019년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국비 49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70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구축된 다양한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한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 구축을 목표로 두고 있다. 임실군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및 로컬푸드 고도화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핵심사업 분야는 아우르는 상생협력과 생생하는 공간구축, 소비조직 맞춤강화 등 총 3개 분야다. 세부사업을 보면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지원 ▲농촌신활력플러스센터 리모델링 ▲로컬푸드 스테이션 연계 유통센터 구축 ▲임실N치즈카페 대도시권 확대 ▲찾아가는 청년상단 등 10개다. 연계후속사업으로는 공동체 인력지원과 마을만들기, 지역역량강화 사업 등이 포함됐다. 임실군은 이번 평가에서 마을공동체 중간지원 조직의 역할 확대와 가공․체험․유통분야에 청년참여를 통해 조직을 강화하고, 임실N치즈 유통망을 연계한 대도시 판매장 확대 등 지역 전반을 이끌 사업내용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해 12월부터 군은 예비계획 수립을 위해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를 주축으로 다양한 민간업체들과 매주 회의를 거치며 부단한 노력을 이어왔다. 함께한 민간업체들은 임실N치즈클러스터 사업단과 임실치즈마을, 임실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임실시니어클럽, 임실지역자활센터, 로뎀하우스, 임실N청년 등 다양한 그룹이 참여하여 평가에 대비했다. 특히 전라북도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관련 사업 전문가들에게 끊임없이 자문을 구하는 등 시작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임실군 농촌 미래발전을 위해 많은 사람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연구했다. 심 민 군수는 “이번에 선정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임실군이 지역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미래 농촌발전을 주도할 ‘농촌 신활력플러스’ 국가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2019년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국비 49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70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지역..
임실인    2019-04-08    조회:266
임실군,‘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총력 대응 임실군,‘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총력 대응..
(사)임실군마을가구기협의회 보도 자료입니다 임실군과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 는 지난 31일 군청 회의실에서 추진위원회 및 예비계획수립 1차 중간보고회 개최를 통해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이끌어갈 민간 참여주체를 확정하고 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토론을 이어나갔다. 군은 그간 수립한 기본계획안을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참여주체들의 의견 수렴 후 3개 분야에 걸쳐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할 창의적인 사업들을 발굴했다. 지난 29일에 전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사전컨설팅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자문 받은 내용을 참고하여 성과목표와 각 세부사업들을 수정 보완할 방침이다. 보도전문: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61383#0ARs (사)임실군마을가구기협의회 보도 자료입니다 임실군과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 는 지난 31일 군청 회의실에서 추진위원회 및 예비계획수립 1차 중간보고회 개최를 통해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이끌어갈 민간 참여주체를 확정하고 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토론을 이어나갔다. 군은 그간 수립한 기본계획안을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참여주체들의 의견..
임실인    2019-02-01    조회:9115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 설 맞아 소외된 이웃 위한 후원물품 기탁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 설 맞아 소외된 이웃 위한 후원물품 기탁..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는 녹색농촌체험마을, 행복마을 등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에 참여하는 39개 마을을 대표하여 이번 설 명절에 저소득층 돕기를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좋은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는 녹색농촌체험마을, 행복마을 등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에 참여하는 39개 마을을 대표하여 이번 설 명절에 저소득층 돕기를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좋은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실인    2019-01-29    조회:155
임실군, “마을만들기 주민역량강화교육”중점 추진 임실군, “마을만들기 주민역량강화교육”중점 추진..
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 보도자료입니다^^ 임실군, “마을만들기 주민역량강화교육”중점 추진 임실군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농한기를 활용하여 관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정책설명회, 마을 리더교육, 갈등관리등의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회장 최기술) 주관으로 읍·면 이장회를 활용하여, 마을만들기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와 정책을 설명하는 “찾아가는 마을 정책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 정책 설명회를 통해 각종 마을사업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지난 15일부터 1월말까지‘살고싶은 마을만들기’사업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또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1~2월 중에 중점 추진한다. 임실군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마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 운영의 문제를 산업분야에서 창의적인 해결을 모색하는 디자인싱킹(Design Thinking)기법을 활용한“리더 및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16일부터 18일까지는 농촌체험마을을 대상으로‘농촌서비스 관리교육’과, 21일부터 23일까지는 마을사업 희망지역을 대상으로 ‘농촌갈등 관리교육’도 실시했다. 또한, 기초마을을 리더의 현장적응 능력 향상과 지역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마을 리더 워크숍’을 별도 개최하여 마을 중심의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임실군의 농업 농촌 발전의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지난 해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사업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며 “올해부터는 마을공동체사업 전담부서가 신설된 만큼 농촌공동체 활성화 분야에서 더 많은 결실을 맺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http://news.newsway.co.kr/news/view?tp=1&ud=201901242158.. 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 보도자료입니다^^ 임실군, “마을만들기 주민역량강화교육”중점 추진 임실군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농한기를 활용하여 관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정책설명회, 마을 리더교육, 갈등관리등의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사)임실군마을..
임실인    2019-01-28    조회:391
임실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준비 총력 임실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준비 총력
임실군이 2019년도 농림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발빠른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27일 군에 따르면 군청 회의실에서 관내 추진주체 민간 대표자와 지역활동가, 행정협의체 등이 참여한 발전방안 토론회를 가졌다.군은 참여정부 신활력사업을 통해 ‘임실N치즈’를 지역특화브랜드로 성공시켰으며 ‘임실N치즈축제’는 4회 만에 11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여 지역경제 활력화의 모델이 되고 있다.또한 임실N양념과 임실N과수를 통한 향토산업 육성, 임실 순창 옻 발효식품 가치창조사업, 임실치즈식품클러스터사업, 임실N치즈 6차산업화 지구 조성 등 임실군만의 농촌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이를 발판삼아, 지난 6월에 ‘임실N 푸드산업 육성’을 목표로 예비사업계획을 수립하였으며, 2019년도 공모에 선정을 위해 전문가 및 지원단 자문, 전북도 및 농림부 협의, 행정협의체 토의 등을 마치고, 이번에 추진단 및 액션그룹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이번에 수립되는 예비사업계획 변경안은 농촌개발 관련 중간지원조직인 (사)임실군마을가꾸기 협의회를 중심으로, 임실N치즈클러스터사업단, 임실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농정관련 사업단, 사회적 경제조직이 참여하는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을 구성함으로써, 활동가와 민간활동조직 육성을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특히, 추진단과 함께, 추진위원회, 행정협의체를 함께 운영하고, 액션그룹들의 주도적 참여를 제도화하여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지속성 확보를 적극 지원하게 된다.아울러, 기 구축된 임실N치즈 클러스터사업 유통 및 마케팅 조직을 확대하고, 행자부에서 지원하는 로컬푸드 스테이션 구축, 농림부 농업발전계획 및 지역단위 먹거리 푸드플랜 등과 연계하여 ‘임실형 지역푸드시스템’을 구축하고, ‘임실치즈카페’를 대도시권까지 확대하여 로컬푸드 및 가공식품까지 포괄하는 판매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심 민 임실군수는 “임실N치즈의 성공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축적된 6차산업화의 자산을 활용해 .. 임실군이 2019년도 농림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발빠른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27일 군에 따르면 군청 회의실에서 관내 추진주체 민간 대표자와 지역활동가, 행정협의체 등이 참여한 발전방안 토론회를 가졌다.군은 참여정부 신활력사업을 통해 ‘임실N치즈’를 지역특화브랜드로 성공시켰으며 ‘임실N치즈축제’는 4회 만에 110만명이 넘..
임실인    2018-12-31    조회:307
「임실군,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특별한 만남」 「임실군,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특별한 만남」..
임실군 15개 농촌체험마을과 관내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하는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군은 사단법인 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회장 최기술)와 임실군 교육청(교육장 정나영)이 공동주관으로 최근 ‘학교와 마을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이번 행사에는 임실 지역 내 15개 농촌체험마을과 함께 관내 유치원·초·중·고교 28개 학교 관계자 등 100여명이 모여 의미 있는 자리를 가졌다.‘학교의 배움이 마을로! 마을의 삶이 학교로!’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교실 밖 마을에서의 체험과 놀이를 통해 배움의 다양성과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우리 지역 농촌마을의 체험활동을 학교에 알리고, 마을의 체험과정 시연을 통해 2019년도 학교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그 동안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사)마을협의회는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농촌을 제대로 알리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기 위해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15개 농촌체험마을이 참여해 ‘바른식생활 삼색떡체험, 목공예 전통문화체험, 섬진강다슬기체험, 우리밀 발효체험, 장수풍뎅이·사슴벌례 관찰체험, 사계절 농부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마을 별 체험시연을 통해 각 급 학교 교장 · 교감, 체험학습 담당 선생님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했다.이를 통해 실질적으로 마을과 학교가 내년 학교 교육과정 연계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체험과정을 경험한 학교 관계자들은 “우리 지역에 이렇게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있었다는 사실을 처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마을사업관계자는, “농촌체험의 수요자와 공급자가 함께 만나서 상호 간의 이해와 요구를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던 만큼, 내년 마을사업에도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전북중앙신문(http://www.jjn.co.kr).. 임실군 15개 농촌체험마을과 관내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하는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군은 사단법인 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회장 최기술)와 임실군 교육청(교육장 정나영)이 공동주관으로 최근 ‘학교와 마을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이번 행사에는 임실 지역 내 15개 농촌체험마을과 함께 관내 유치원·초·중·고교 28개 학교 관계자 등 100여..
임실인    2018-11-28    조회: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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